평창군, 추석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과 '정' 나눠



평창군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오는 9월 29일까지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보훈가족, 독거노인 등 저소득 1,965가구에게 한우사골곰탕, 햅쌀 등의 위문품과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시군별 배분금으로 2만5천원씩 개인별 계좌로 현금을 지원한다.

 

또한, 군 공직자들은 부서별로 소외된 이웃을 방문,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위문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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