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치매극복의 날' 행사 캠페인

 

평창군은 9월 28일 평창종합운동장에서 제10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타파하고 치매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며 주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치매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되며 조기 발견하여 적절히 치료할 경우 완치 또는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시키거나 문제증상들을 개선시킬 수 있어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크게 경감시킬 분만 아니라 사회적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치매국가책임제 공약제시(‘16.10.27),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 추진 방향에 대하여 적극적적인 홍보로 그 동안 치매로 인한 갈등과 어려움을 겪은 가족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다.
 
한왕기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캠페인의 효과로  치매인식개선은 물론 자기관리의 필요성을 알려 『18세의 기억을 99세까지』 『99세까지 88하게』 건강증진 실천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특별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9월 25일에는 평창읍 백일홍축제장에서 치매극복의 날 행사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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