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호 태풍 ‘란’ 북상, 동해안 강풍 주의



제21호 태풍 ‘란’이 북상하면서 제주와 동해안, 남해안 지역에서 매우 강한 바람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5시 기준 울릉도와 독도 울산 경북 강원의 해안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도해상과 남해상 제주 전해상에서 항해나 조업중인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는 2.0~6.0m로 매우 높겠다. 


이번 태풍으로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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