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열기 확산을 위한 고속철도(KTX) 시승

강원도에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붐업과 응원열기 확산을 위해 KTX 정식 개통12.22(금)에 앞서 관계자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승행사에는 강원도 송석두 행정부지사를 비롯하여 60여명의 올림픽 운영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시승행사는 원주(만종역)부터 평창(진부역)을 경유하여 강릉(강릉역)에 도착하였다. 이후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와 함께 강릉역 홍보관 체험 및 현황보고를 듣고 다시 강릉역에서 KTX에 탑승해 원주(만종역)으로 돌아오는 반나절 동안의 일정이었다.

 참가자들은 올림픽 기간 주요 운송수단이 될 KTX에 시승해 빠르고 편리한 교통수단을 직접 체험함으로서, 얼마남지 않은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에 더욱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송석두 행정부지사는 올림픽 기간 주요 수송수단이 될 KTX를 직접 시승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의 기간 수송수단 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강원권으로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에게 큰 즐거움이 될 전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다양한 행사 및 홍보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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