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보대사 장근석 오사카 콘서트 연계 올림픽 홍보 나선다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 ‘강원관광’ 홍보대사 장근석씨와 함께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 홀’ (Osaka Jo Hall)에서 올림픽 홍보 콘서트를 진행한다. 

 

장근석씨는 홍보대사로서 강원도와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다양한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 중에 있으며, 오사카 공연 중에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함께 올림픽 홍보 콘서트에 참여해  2만 관객들에게 올림픽과 강원도의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장근석씨는 일본 오사카 콘서트뿐만 아니라,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오는 1월 29일 강원도 춘천에서 성화 봉송주자로도 활약할 예정이며, 3월 패럴림픽 대회 기간에는 직접 2,018매의 경기관람티켓 구매와 함께 2,018명의 팬들을 초청, 팬들에 대한 보답과 더불어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의 성공에 기여하고자 하는 남다른 의지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강원도는 1월 17일부터 18일, 이틀간 장근석 콘서트가 진행되는 일본 ‘오사카성 홀’(Osaka Jo Hall) 입구에서 올림픽 강원관광   홍보부스를 설치, 콘서트 관람객을 대상으로 동계올림픽 및 강원관광자원 홍보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 ‘강원관광’ 홍보대사로서 장근석씨가 보여준 열정은 올림픽 붐업과 강원도 홍보를 위해 큰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하며, 동계스포츠를 사랑하는 일본인들에게 동계올림픽과 강원관광을 적극 홍보하여 올림픽 기간과 올림픽 이후에도 많은 관광객이 강원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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