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올림픽 주개최지 대관령면에 주목나무 화분 100개 설치


평창군이 올림픽 도시경관 사업의 마지막 마무리를 하면서, 대관령면 설경에 어울릴만한 나무로 “주목나무”를 선정, 시가지 곳곳에 화분 100개를 설치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최강의 한파 속에서도 강한 생명력을 보이는 주목나무에 대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반응이 좋아, 군은 추가 설치를 검토 중이다.


 대관령 주민들은 대관령로 도로변과 눈꽃광장에 녹색의 생동감이 느껴진다며, 말끔하게 정비된 시가지 모습을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이용섭 올림픽시설과장은 “주민들께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신 덕분에,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한 도시 경관 사업이 목표대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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