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한우마을, 취약층 한우 곰탕세트 전달


평창한우마을영농조합법인에서는 2월 5일 평창군청을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우곰탕+떡갈비+양념장 420세트를 기탁했다.


   평창한우마을은 2008년 창립 이래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한우”를 전달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과 영유아원 원생들을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실천 해오고 있다.


 또한,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난 2017년 11월 1일부터 2,018분께 한우떡갈비 무료증정 행사와 파격적으로 다양한 할인이벤트를 펼치며, 평창동계올림픽 붐업 조성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김진훈 회장은 “사랑을 나누는 일이야 말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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