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평창군, 강원미디어센터에서 ‘홍보의 날’ 운영

평창군은 오는 10일 강릉씨마크호텔에 마련된 강원미디어센터를 방문하여 평창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소개하는 ‘평창 홍보의 날’을 운영한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주 개최도시인만큼 심재국 평창군수도 직접 방문하여 취재진을 격려하고 평창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프레스킷과 홍보동영상, 관광안내 가이드를 수록한 USB와 우리나라 설명절 풍습인 복주머니를 나눠주고, 평창의 메밀 루틴빵과 메밀차, 평창사과와 옥수수빵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평창의 주요 관광지와 농특산물, 그리고 올림픽기간 열리는 평창윈터페스티벌(눈꽃축제, 송어축제) 등을 적극 홍보하여 평창만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알릴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은 동계올림픽 이후, 국제적인 레저 스포츠 도시, 전통과 문화가 살아있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새로이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의 기대와 희망이 취재진의 손끝에서 훌륭하게 탄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미디어센터(GMC)는 메인프레스센터(MPC)에 등록되지 않은 국내외 기자들을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간 동안 개최도시와 지역홍보를 위해 강원도 주관으로 지난 5일 개관하여 패럴림픽이 끝나는 3월 19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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