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벤치마킹을 통한 평창군과 국제교류도시간의 우호교류 강화

 


평창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국제교류도시를 초청해 교류도시간 우호증진과 공감대를 형성을 통해 평창의 브랜드가치와 올림픽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월 9일 국제교류도시인 일본 돗토리현 와카사정(야마모토 요시노리 부정장 등 20여명), 미국 워싱턴주 어번시(낸시 배커스 어번시장 등 7명) 방문단이 평창군을 방문해 개회식을 관람하고, 2월 10일까지 2일간 오대산 월정사, 라이브사이트, 송어축제장 등 시티투어를 실시했다.


평창군은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방문을 계기로 양 도시간의 문화와 행정을 이해하고 우호증진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평창의 브랜드가치와 올림픽 도시로서의 이미지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일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벤치마킹을 위해 중국 허베이성 연수단(바이롱 허베이성 동계판공실 부주임 외) 25명이 평창군을 방문하여 개최도시 동계올림픽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분야별 관계자 면담을 실시했다.


  중국 허베이성은 2022 베이징 올림픽 설상경기 개최지로 이번 2018 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인 평창군 대관령면의 동계올림픽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동선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국제교류도시 방문이 완벽하게 준비된 올림픽 시설과 따뜻한 손님맞이 준비상황을 교류도시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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