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평창군 봉평면 농특산물 홍보와 올림픽 체험 열기

 

봉평면은 2월 9일 ~ 25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흥정천(남안교) 둔치에서 평창군 우수 농특산물(30여개 품목) 홍보전을 진행하며, 체험시설로 메밀 부치기 만들기 및 얼음 썰매장, 루지 체험장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얼음 조경과 야간조명을 설치해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행사장 입구에 설치한 곤포사일리지로 만든 3m의 대형 눈사람 50개가 만국기와 함께 관광객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얼음 썰매장에서는 스케이트, 팽이치기, 연날리기, 얼음썰매타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길이 70m의 루지 체험장은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한윤수 봉평면장은 “올림픽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평창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전통 민속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홍보전을 준비했다.”며 “세계인의 축제인 동계올림픽에 주민과 관광객 모두 행복한 기억만을 갖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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