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겨울 여행은 평창윈터페스티벌과 함께 하세요!

 



동계올림픽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평창윈터스티벌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가운데 올림픽 개막과 함께 축제의 절정을 향해 가고 있다.


  평창윈터페스티벌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평창의 대표 겨울 축제인 ‘평창송어축제’와 ‘대관령눈꽃축제’가 통합하여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들로 꾸며진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이다.


  현재까지 44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평창송어축제(평창윈터페스티벌 ICE LAND)는 2월 13일부터 25일까지 올림픽 경기 입장권 및 AD카드 소지자에 한해 50% 할인(얼음낚시, 놀이시설, 맨손잡기(1마리)/ 텐트낚시‧어린이낚시‧음식점 제외)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대관령눈꽃축제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얼음낚시와 놀이시설에 한해 20% 할인행사를 개최하며, 올림픽 기간에 맞춰 새롭게 추가된 눈조각 캐릭터, 얼음이글루, 경관조명, 올림픽 관람용 대형 스크린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추위에 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어린이 실내낚시터는 못 잡은 어린이에 한해서 송어1마리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얼음낚시에 실패하더라도 어린이 실내낚시터를 이용하면 송어의 쫄깃하고 고소한 식감을 맛볼 수 있어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송어축제장 내에 설치된 ‘평창 라이브사이트’에서는 로컬작가초대전, 쿠킹 클래스, 목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대형스크린을 통해 동계올림픽 경기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설 명절 기간에는 새해의 복을 빌고 덕을 나누는 새배 포토존, 연날리기, 토정비결, 엿치기, 널뛰기, 가래떡구이 체험 등 다양한 명절 체험을 준비 중이다.


 또한, 지난 7일 개막된 국내 최대 규모의 대관령눈꽃축제(평창윈터페스티벌 SNOW LAND)는 올림픽이라는 세계인의 축제에 맞게 세계명작동화를 핵심 주제로 하여 눈 조각 전시장을 지난해보다 2배 규모로 늘려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전시장 내에서는 주말(금,토,일) 주간 및 야간 눈꽃동화 캐릭터 퍼레이드가 2회 펼쳐지며, 주간에는 세계명작 눈꽃동화 구현 이벤트와 퀴즈이벤트 그리고 눈꽃동화 캐릭터 포토랠리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명작동화 캐릭터와 함께 운영된다.


 특히, 야간 눈조각 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통해 관광객들은 눈동이가 되어 동화 속 주인공으로 들어 가보는 체험은 눈꽃축제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또한, 축제장 내에서는 지역주민 눈조각 경연대회 작품과  군것질 구이마당, 신나는 눈썰매, 얼음썰매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민속공연과 설맞이 놀이체험을 비롯해, 축제장 내에 설치된 특별전시관 ‘RE 2018’에서는 생활문화전시‘다함께 展’이 운영되어 회화, 공예, 사진, 민화, 미디어 작품 등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평창윈터페스티벌 총감독을 맡은 신현식 교수는 “WINTER LAND 평창이라는 컨셉으로 올림픽 테마 겨울여행을 축제로 기획하였다.”며, “ICE LAND 평창송어축제와 SNOW LAND 대관령눈꽃축제 그리고, 올림픽 경기와 시설을 투어형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송어축제장은 주변에 주차공간을 더 넓혀 일반인들이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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