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평창역을 찾는 올림픽 관광객을 위한 강원도 자원봉사자의 엄마 미소!


KTX 평창역에서 강원도 평창군의 자원봉사자분들의 열정이 이어지고 있어서 화재가 되고 있다. 


기차가 평창역에 도착한다는 방송이 나오면 평창역은 분주해 진다.

 

평창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의 지명따라 평창역에 내리는 많은 위국인들과 관광객들을 위하여  위하여 빨간옷을 입은 강원도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은 더욱 빨라진다.

 

많은 외국인과 관광객들이 평창올림픽의 지명을 따라 평창역에서 내리기 때문이다. 평창역사와 평창군 강원도 자원봉사자 분들은 이런 관광객 손님을 위하여 무료로 KTX를 타고 경기장으로 갈 수 있는 표를 다시 끊어주고  안내를 해 주고 있다. 


평창역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계시는 강원도 자원봉사자(김화룡)씨는 "무조건 평창 올림픽이니까 평창역에 내린분이 많아요. 그래서 저희가 제자리 찾아주기를 하고 있지요. 평창역에서 경기장으로 갈 수 있는지 아시고 내리신 어르신들, 외국인들을 위하여 KTX의 표를 안끊고 새로운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라고 말했다.

 


올림픽을 처음 찾는 외국인,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올림픽은 낯설고 어려운 숙제인 것은 마찬가지다. 낯선 발걸음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가장 먼저 도움을 드리는 분들 또한 자원봉사자였다. 강원도 자원봉사자는 평창역에 내린 낯선 이방인들에게 준비되어 있는 강원도와 올림픽에 관련된 다양한 안내책자를 제공 해 주고 있으며 올림픽을 즐겁게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어, 처음 올림픽을 찾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평창역 자원봉사자 좌측부터 최금옥씨, 김화룡씨, 정이경씨, 임순녀씨)


올림픽을 위하여 평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엄마미소를 지어주며, 반갑게 맞아주는 강원도 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이 있어서 평창역은 더욱 훈훈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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