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강원에서 영감을 발견하라! 올림픽 플라자 한국 전통문화관 전통 공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또다른 이름은 2018 평창 문화 올림픽이다. 문화올림픽이란 올림픽의 가치를 통해 개최국 및 세계 사람들을 참여하도록 하는 다양한 문화 엔터테인먼트, 축제, 체험활동 등을 의미한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및 동계 패럴림픽 대회 기간 동안 평창 올림픽 플라자와 강릉 올림픽 파크를 중심으로 전국 각 시도에서 '날마다 문화가 있고 축제가 있는 문화올림픽'을 목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문화올림픽의 취지에 맞게 지금 전국에서는 국내는 물론 국외의 문화까지 다양하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에는 평창 올림픽 프라자의 전통문화관에서는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 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및 동계 패럴림픽 대회 개최 기념공연, 한국 최고의 전통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한국의 산조공연이 펼쳐졌다.

 

 연주는 피리의 명인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 44호 삼현육각 보유자 최경만 선생님과 국가 무형 문화제 김청만 선생님께서 공연을 해 주셨다.

 

서울시무형문화재 제 44호 삼현육간보유자이며 명인피리 최경만 선생님은 유네스코 인류뮤형유산에 등재된 <아리랑>연곡을 연주하였다. 긴 아리랑, 구 아리랑, 정선아리랑, 강원도 아리랑 등을 연주했다


이 밖에도 전통문화관에서는 매일 매듭장, 참선장, 옥장 등 무형문화재 기능장의 시연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대금, 가야금, 판소리 등 예능장의 공연이 매일 무료로 펼쳐지고 있다. 


전통문화관 실외 앞마당에서 펼쳐지는 공연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매일 한국의 전통을 알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들의 발길을 멈추고,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영주 덴동어미 화전놀이와 영주 세로토닌 모듬북 연주가 펼쳐지며

이곳을 찾은 관람객들은 흥겨운 한 때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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