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경기장이 아니여도 좋아요! 라이브 사이트에서 다 함께 응원하며 즐겨요!

<노브레인이 관객과 하나가 되어 열정 가득한 무대를 만들어 주고 있다.


쇼트트랙 경기가 열리던 지난 17일 강릉 올림픽 파크 내에 위치한 라이브 사이트에서는 쇼트트랙을 응원하기 위한 시민들과 k-pop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라이브 사이트에서는 전광판을 통하여 쇼트트랙의 경기 영상이 생중계 되었고, 노브레인, 장미여관, 백지영 등의 K-POP공연이 이어지며, 이 자리에 모인 시민들의 열정과 함성을 끌어올렸다. 


우리 나라 선수들의 쇼트트랙 결승전 경기에서는 이곳에 모인 시민들과 가수들이 모두 함께 하나가 되어 응원을 하였고, 최민정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순간에는 모두 환호하며 즐거워 했다


인기가 많은 종목들의 이른 매진으로 올림픽 파크에 왔다가 발길을 돌리는 관람객들에게 이 곳 라이브 사이트는 직접 경기장을 찾지 않더라도 올림픽의 열기를 느끼며 모두 하나되어 올림픽을 제대로 느끼고 돌아갈 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선수들의 금빛 레이스는 계속될 예정이다. 아직 표를 구하지 못한 국민들은 올림픽 파크나 올림픽 프라자의 라이브 사이트를 찾아 함께 응원하며 올림픽의 열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민들이 라이브 사이트에 모여 한마음으로 쇼트트랙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댓글(0)

Copyright © 평창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