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동계올림픽] 올림픽 관람객 21일 100만명 돌파 전망

 

평창동계올림픽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21일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21일 평창군 알펜시아 메인프레스센터에 열린 일일 브리핑에서 "전날까지 98만4000명이 경기장에 입장했다"며 "오늘 중으로 100만명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당초 목표였던 106만8000명 관중이 가능할 것이란 분석이다. 특히 조직위는 21일 예상 관중 수를 6만5000명으로 예측했다.

 

한편 지금까지 판매된 입장권 가운데 20.6%인 20여만 장은 해외에서 팔린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상당히 의미 있는 수치라고 조직위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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