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동계패럴림픽대회 앞두고 패럴림픽 상징 브랜드 홍보물로 교체 실시

  


평창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폐막 이후 동계패럴림픽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올림픽 홍보물을 패럴림픽 상징 브랜드 홍보물로 교체하여 패럴림픽대회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홍보물은 평창올림픽 브랜드인 대회명칭, 오륜, 올림픽 엠블럼, 수호랑에서 평창패럴림픽 브랜드인 대회명칭, 아지토스, 패럴림픽 엠블럼, 반다비로 교체하는 작업으로 2018 평창대회 개최도시 룩(Look) 바탕에 브랜드만 교체한다.  


  교체 홍보물은 패럴림픽대회가 열리는 대관령면 내 주요구간(대관령IC사거리, 대관령119안전센터), 올림픽 전용도로(국도16호선)구간 가로등 배너 300조, 경기베뉴 진입 교량(송천1교, 삼현교, 하동1교) 가로기 100장, 대관령IC사거리 백드롭 1식 등이 대상이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는 오는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10일간 개최되며 평창에서는 ‘바이애슬론’ 경기와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가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다.


  천장호 올림픽추진단장은 “패럴림픽대회 준비기간 동안 기존 홍보물을 정비하고 패럴림픽 브랜드로 교체하여 마지막까지 축제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힘 쓸 것이며, 올림픽 열기가 패럴림픽까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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