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극락사 평창장학금 기탁(육바라밀 장학회)


 육바라밀 장학회(이사 안자용, 김필성)에서는 2월 27일 평창장학회에 장학기금 4백만원을 기탁했다.


  육바라밀 장학회는 극락사 보살이신 故이정민 여사가 생전에 청소년을 사랑하고 다른 이를 위하여 보시를 행하였던 뜻을 받들어 설립하였다.


  장학금 조성은 故이정민 여사의 아들인 김필성 박사(美캘리포니아주립대 치대의사)가 3,000달러(3,194,400원)와 육바라밀 장회회에서 1백만원을 조성해 기탁하였다.


  김필성 박사는 “故이정민 보살이 생전에 행하셨던 뜻을 받들고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일이라 앞으로도 꾸준히 평창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故이정민 보살 아들인 김필성 박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치대의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미주한인치과의사협 제23대 회장(2014~2015)으로 활동하는 등 한인사회에서도 치과진료(충치 치료, 발치 치료 등)를 통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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