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전중학교 총동문회, 용전중학교에 장학금 전달


용평면 용전중학교 총동문회에서는 3월 2일 용전중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 14명에게 각 20만원 씩 총 2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총동문회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용전중학교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이는 해를 거듭할수록 점차 줄어드는 추세의 학생 수를 늘려보자는 취지가 크다.


 용전중학교는 현재 14명의 신입생과 34명의 재학생(2학년:15명, 3학년:19명)으로 최근 4~5년 동안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는 실정이다.


  정성문 용전중총동문회장은 “이번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이 겸손과 감사의 마음으로 성실히 학업을 이행, 우리 군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용평면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한호천)에서도 속사초(6명), 장평초(12명), 용전중(14명) 신입생 총32명에게 3만원 상당의 학용품 및 문화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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