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찾아가는 문해교육 “늘 행복한 교실” 개학식


평창군은 2018년 찾아가는 문해교육 “늘 행복한 교실” 개학식을 3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각 읍·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학식은 읍․면별로 진행되며 문해교실이 운영되는 지역의 노인회장 또는 교실을 제공해주는 지역 리더분들을 교장 선생님으로 위촉하고, ‘2018년 늘 행복한 교실’ 운영계획을 안내하는 자리이며, 문해학습자, 문해교사, 교장선생님 등 250여명이 참여한다.


  위촉받은 교장선생님들은 문해교실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장 사용과 학습자 모집, 학생들의 학습 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각종 문해행사에도 학생들이 잘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심재국 군수는 “백세시대에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늘 행복한 교실‘에서 열심히 배우고 즐겁게 익히는 것”이라며, “문해교육을 통해 만학의 꿈에 도전하면서,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늘 행복한 교실은 21개 교실에서 235여명이 학습하였고, ‘강원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대상’, ‘성인문해학습자 체험수기대회 우수상’, ‘편지쓰기대회 최우수상‧우수상’ 등 문해행사와 대회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23개 교실에서 2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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