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꿈을 실현하는 배움터 상반기 여성회관 운영


평창군은 군민들의 욕구에 부응한 수준 높은 강의와 폭 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3월 5일부터 6월 22일까지 여성회관(문화복지센터 3층)과 엘림커피에서 수강생 108명을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평창군 여성회관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총 8개 강좌 16주 과정으로 자격증 분야에는 핸드 드립, 바리스타, 한국 지도사, 한식 조리사 , 캘리그라피 자격증 과정 등 5개강좌, 창업 및 생활응용 분야로는 전통음식식품 만들기, 플라워스타일링, 홈패션 등 3개강좌로 진행된다.


 평창군은 2011년부터 지역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 제공 및 경력단절 여성 등의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여성회관을 운영하고 있다. 

 

 평창군 여성회관 교육과정은 보통 16주 과정에 4만원의 저렴한 수강료(재료비 별도)만 납부하면 18세 이상 평창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매년 다양하고 새로운 강좌를 개설하여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으며 작년에는 총 18개강좌에 250여명이 교육 이수하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취·창업에 도움이 되고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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