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019년도 국비확보 총력대응


평창군은 2019년도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확보를 위해 4월까지 매주 금요일 국비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확보하려는 국비보조금은 49개의 주요 역점사업을 포함하여 총 256개 사업에 1,000억원 규모로서 신규 사업으로는 올림픽플라자 유산조성사업, 방림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증설, 농업용 미생물배양시설 설치사업 등 22개 사업, 231억원이며, 계속사업으로는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조성, 흥정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용평․진부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등 234개 사업에 769억원 규모이다.


  평창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정부 정책방향 및 올림픽 이후 발전방향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사업 조기 발굴 및 국비확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대응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역대 최고의 대회로 개최해 냈고 앞으로 개최될 동계패럴림픽 역시 성공적으로 개최해 낼 것이지만, 이제는 올림픽 이후의 장기적인 비전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새로운 비전실현과 지역의 현안해결을 위한 국비확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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