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국 평창군수, 『2018 힐링페어』에서 “힐링공로상” 수상


평창군은 3월 6일 서울시 aT센터에서 열린 『2018 힐링페어』 개막식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역대 가장 성공적인 올림픽으로 이끈 점과 힐링산업 확산에 지대한 공이 인정되어 심재국 평창군수가 “힐링공로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2018 힐링페어는 힐링산업협회와 ㈜이즈월드와이드가 주최하고 ㈜이즈피엠피가 주관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2회차를 맞았다.


  2018 힐링페어 개막식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한국 정신의학계의 최고 권위자 이시형 박사가 수여자로 나섰으며 심재국 군수 외에도 영주시장, 산청군수, 제주관광협회장, 임동구 박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8 힐링페어는 국내 유일의 힐링 테마 전시회로서 힐링과 관련한 상품‧서비스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힐링산업과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한편, 힐링리빙과 힐링플레이, 힐링푸드‧힐링뷰티‧힐링시티&투어 등 모두 5가지 전시‧테마존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평창군에서는 평창차문화체험협동조합을 비롯한 4개 업체가 출품하여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고 현장 판매수익을 올리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현대사회의 바쁜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잊고 나만의 힐링을 찾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동계올림픽을 통해 조성된 인적‧물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휴식과 레저로 대표되는 청정평창의 이미지를 만들어 힐링산업의 선구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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