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평창올림픽 유치 로비 의혹



SBS는 10일 삼성전자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을 상대로 불법·편법 로비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삼성 측은 "SBS는 일부 메일을 근거로 특정인의 의견과 요청 등에 따라 삼성이 탈법 불법 로비를 했다고 보도했다"며 "기업의 정당한 스포츠 후원 의욕을 꺾지 않길 바란다"고 해명했다.


또한 삼성은 정확한 근거와 사실관계를 기반하지 않은 SBS 의혹성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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